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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고 이상연 선수,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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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고 이상연 선수,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돌풍'

육상(트랙) 400M 릴레이 금메달
400M, 200M 각각 은메달 획득

[태안고]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1.jpg

 

[태안일보] 태안고등학교(교장 류재식) 이상연 학생이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라북도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2019.5.14.~5.17)에 참가한 태안고등학교 이상연 학생은 400M 릴레이 금메달, 400M 은메달, 200M 은메달의 성적을 올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 육상(트랙)에 출전한 태안고등학교 2학년 이상연 선수는 400M 릴레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400M와 200M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꾸준한 훈련과 연일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온 태안고 이상연 선수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상위권 입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태안고 류재식 교장은 “지도자와 학생 선수,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강도 높고 체계적인 강화 훈련을 잘 소화해 내준 결과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상위입상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태안고등학교는 돌풍의 주역인 이상연의 활약 속에, 앞으로 자라날 가능성이 큰 육상선수 기대주로서 태안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꿈다락 예술감상교육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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